아재쉼터

수다 93 / 4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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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서울 근교 숯불 바베큐 할 만한 팬션 1박2일
    등록자 GW
    등록일 03.09 조회 797

    수다 장어 숯불구이를 먹자는 미션이 주어졌다난지캠핑장 피크닉(숯불만도 가능)을 생각했는데이왕 하는거 1박2일로?밤에 가볍게 장어숯불구이 먹고택시타고 …

  • 다온네 안산자락길을 걷다 2017년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9 조회 789

    수다 다온네 안산자락길을 걷다 2017년안산자락길에 대한 정보는많은 블로그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​​​대략 8Km 정도로...한 바퀴 도는 소요시간은…

  • 세상은 넓고 병신도 많다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30 조회 772

    수다 위 풀영상을 봐야 하는데 연령제한이 있네요.아쉬운대로 아래 뉴스영상으로 감상하세요세상은 넓고 병신도 많다더니....치킨 배달 안되다고 했더니​아…

  •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풀축제 주차장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2 조회 772

    수다 산정호수 둘레길 그리고 명성산을 오르다2018년 10월 27일결혼 XX주년 기념으로 가볍게 1박2일서울 근교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산정호…

  • 스마트폰만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?
    등록자 GW
    등록일 03.09 조회 771

    수다 누가 당신의 자녀를 스마트폰만 하는 아이로 만들었나요?아이를 잘 키우려는 몇몇 엄마들이고민하는 내용인데요.답은 깔끔하고 간단합니다."못 만지게 …

  • 원주 간현유원지 제너럴수련원 출렁다리
    등록자 GW
    등록일 01.30 조회 762

    수다 절벽 봉우리를 이어놓은 폭 1.5m, 길이 200m / 100m상공에 떠 있는 출렁다리굽은 계곡아래 보이는곳이 20여년전다온엄마랑 함께 일했던제…

  • 80년대 쥐불놀이 깡통 불놀이 만들기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7 조회 748

    수다 80년대 한강에서 불 깡통 돌리던 때가 있었죠다온아빠는 지금의 천호대료 광진교 다리 아래 광나루터 근처에서다소 어린 나이였는지 한 번도 만들어 …

  • 다온네 김장을 하다 2018년 11월 25일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4 조회 745

    수다 두 딸들이 팔 걷어 올리고토요일 밤에 번개같은 손놀림으로깔끔하게 김장을 했습니다.퇴근 하고 와서 버무려주기로 했는데헐~세 모녀가 후딱도 끝내버렸…

  • 크리스마스 2부를 마친 홍대의 모습이랍니다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4 조회 731

    수다 즐거워야하고 특별해야할것같은 크리스마스 2부를마친 홍대의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의 모습이랍니다.홍대 놀러가면서박스들을 들고 가서 버린건가요?제자리…

  • 다온아빠의 애드센스 수표는 언제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30 조회 727

    수다 처음으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100달러를 받았는데이상스러운 수표로 보내왔다이걸 특정 은행으로 가서 현금으로 교환하라는데..뭐가 이리 복잡한지.…

  • 다온아빠는 좋아하는 제육볶음
    등록자 다온아빠
    등록일 01.27 조회 722

    수다 어제 오랜만에 다온아빠는 좋아하는 제육볶음소주일병에 딱입니다 아재감성 아재공간 다온네 -제육볶음,술안주,다온아빠-

  • 노인이 될까? 꼰대가 될까?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3.09 조회 719

    수다 ​노인(어른)이 될까? 꼰대가 될까?나는 어른일까?꼰대일까?한 번쯤 진진하게 고민해봐야합니다.또는 고민해야 하는 나이입니다노인(어른)은만물…

  • 그 시절 먹거리 번데기
    등록자 GW
    등록일 02.24 조회 717

    수다 이미지 출처 : stores.auction.co.kr/hw1181지금껏 살면서마리??10마리? 정도 먹어본 번데기!!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먹겠…

  • 남편은 호탕하고 부인은 울고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3.09 조회 714

    수다 언제나 호탕한 웃음을 짓는​ 남자~!시장도 직접 봐 주고​심부름도 직접 하고...뭐..그런줄...일면식도 없는 나늘 붙잡고 눈물을 흘리는...남…

  • 아들 면회 갔다 쫓겨난 엄마 아빠
    등록자 GW
    등록일 03.09 조회 712

    수다 군대에 간 아들 면회 갔는데아들 여자친구도 만났다아들은 엄마랑 아빠를 가라고했고돌아왔다며 서운하다는 엄마의 이야기...그렇게 키웠으면서 뭘 서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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