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재쉼터

수다 88 / 5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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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왜 아무것도 안했을까?
    등록자 다온아빠
    등록일 01.29 조회 218

    수다 왜 질질 새는 뚝을 가만히 보고있다가외부공사업체 도움을 요청하고 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걸까요?뻔히 알고 있었던 수 십년간 물이 새던 뚝!!우…

  •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30 조회 217

    수다 교회는 매주 나가는데뭐 하러 가는지 잘 모르고성경책은 폼으로 들고 다니는이들을 위한 성경 공부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…

  • 그 시절 먹거리 번데기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4 조회 214

    수다 이미지 출처 : stores.auction.co.kr/hw1181지금껏 살면서마리??20마리? 정도 먹어본 번데기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먹겠지만…

  • 2018년 삼형제 모임 "건대가 조으다"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5 조회 213

    수다 2018년 마무리~삼형제 모임 "건대가 조으다"다온아빠 삼형제 건대 더클래식500 라구뜨에서즐거운 시간에 맛있는 식사그리고 좋은 사람들이오랜만에…

  • 시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는 오류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7 조회 213

    수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하죠??부부 사이 또는 시댁 관계도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. 시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면 친근감이 있나요?시어머니는"엄마"소리…

  • 갈팡질팡 마땅한 시스템도 없는 나라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6 조회 212

    수다 수백명이 타고 있는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데대통령한테 보고하고 기다리고 우왕좌왕하고....대통령 욕하지 말고...근본적인 메뉴얼의 부재에 대해 질…

  • “내 개는 채식주의” 주장한 주인 앞에서 ‘고기’ 선택한 반려견
    등록자 다온아빠
    등록일 01.31 조회 208

    수다 “내 개는 채식주의” 주장한 주인 앞에서 ‘고기’ 선택한 반려견채식주의견’에 관심을 보인 현지의 한 방송사가 스튜디오 출연을 요청했고, 주인은 …

  • 자식들에게 돈 주지 말고 꽉 움켜 잡고 계시유~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3.09 조회 207

    수다 마치...책사 [策士] 라도 되는양~옆에서 떠든다~"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""꼭 쥐고 있어라""징징대도 무시해라"정말 당신도 그러세요? 아재감성…

  • 지구를 포멧한 그것에 대한 이야기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6 조회 204

    수다 큰 계획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...이야기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후회하고 한탄하며본인이 몇날 몇일 열심히 만들어 놓은걸이상하고 복잡한…

  • 부의 상징 밀가루 분홍 쏘시지 먹고싶었다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0 조회 202

    수다 보온 도시락에 들어있는국물통은 항상 비어있었고햄소시지같은건 구경도 못해보고..스케치북 찰흙 색종이등 준비물못 사와서 교실 뒤에 손 들고 서있던시…

  • 다온네 김장을 하다 2018년 11월 25일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2.24 조회 199

    수다 두 딸들이 팔 걷어 올리고토요일 밤에 번개같은 손놀림으로깔끔하게 김장을 했습니다.퇴근 하고 와서 버무려주기로 했는데헐~세 모녀가 후딱도 끝내버렸…

  •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30 조회 198

    수다 ​ 교회는 매주 나가는데뭐 하러 가는지 잘 모르고성경책은 폼으로 들고 다니는 이들을 위한 성경 공부 ​(창세기 19:30)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…

  • 남에게 알려지는 내 이야기
    등록자 다온아빠
    등록일 01.30 조회 197

    수다 당신이 아는 이야기의대부분은 주워 들은것 투성이죠?​​선배,후배,친구?​그리고 기타 지인들?.......​상대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를 듣기 보다…

  • 80년대 추억 물씬 광진교
    등록자 꾸니꾸니
    등록일 01.27 조회 194

    수다 광진교 다리영상이네요.어렸을땐 광지교 다리 아래 둑이 있고그 둑에는 반공호가 있었습니다.낮에도 들어가볼 엄두가 안 나던 무서움!!!광진교(廣津橋…

  • 그것을 믿는자들의 아이러니
    등록자 다온아빠
    등록일 01.27 조회 192

    수다 집에 사랑스러운 손녀가 놀러오면거실바닥에서 무우를 썰던 어른은 도마랑 칼을 치워버립니다.손녀가 한강 잔디에서 놀 때도혹시나 하고 계속 쳐다보게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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